한국당ㆍ바른정당, 당권경쟁 레이스 본격 시동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앵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당을 새롭게 이끌어 갈 지도부 구성을 위한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자유한국당은 3파전으로 출발하고, 바른정당은 4각 구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도에 박상률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당은 일단 3파전으로 당 대표 경쟁을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홍준표 전 경남지사와 원유철 의원의 양자대결로 시작하는듯했던 초반 레이스는 4선의 신상진 의원이 가세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신 의원은 "보수궤멸을 막을 수 있는 통합의 방향으로 이끄는 당 대표가 되겠다"며 공식적으로는 당내에서 가장 먼저 당권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여기에 김병준 국민대 교수와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도 출마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대적으로 고령층의 지지도가 높은 한국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젊은층의 참여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7.3 전당대회'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모바일 투표가 도입되고, 청년최고위원 출마자에게는 기탁금을 아예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바른정당은 4파전으로 출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출사표를 던진 김영우, 하태경 의원과 출마가 확실시되는 이혜훈, 정운천 의원 등이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른정당은 오늘까지 후보자 등록신청을 받은 뒤 오는 26일 당 대표를 최종 선출합니다.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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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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