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대선 D-31…문재인 - 안철수 '양강구도' 주목

2017-04-08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출연 : 전용학 전 새누리당 의원ㆍ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강연재 변호사

대선이 3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자 대결 속에 양강 구도가 뚜렷해지는 분위기인데요.

이 시간, 세 분의 패널과 함께 대선정국 짚어보겠습니다.

전용학 전 새누리당 의원,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 강연재 변호사 자리하셨습니다.

질문 1 어제 발표된 갤럽 여론조사의 대선 후보 지지율을 보면 문재인 38%, 안철수 35%로 나타났습니다. 양강구도가 확실해졌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2 그런데, 일각에서는 문재인 후보는 비호감도가 높아 지지율이 정체 상태이고, 안철수 후보는 지지층이 견고하지 못해 지지층이 언제 빠져나갈지 모른다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질문 3 안철수 후보를 향한 보수층의 지지가 선건 막판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안철수 후보는 보수층에 확실한 믿음을 줄지가 관건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4 문재인 후보가 안희정 지사와 이재명 시장과 회동을 가졌습니다. 중도보수층을 잡기 위한 절박함으로 봐야할까요?

질문 5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대결구도로 재편되면서 두 후보의 네거티브 공방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 어떻게 봐야합니까?

질문 6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자신들의 텃밭에서 몰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여론조사를 보면 TK에서 안철수 후보가 38%로 문재인 후보(15%)와 유승민 후보(15%)를 앞섰습니다. 호남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52%, 안철수 후보가 38%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호남 역시 어느 후보에게도 표를 몰아주지는 않았는데요.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분석하십니까?

질문 7 대선 때마다 거론됐던 막판 단일화가 이번 선거에도 재현될지 관심입니다. 안철수ㆍ홍준표ㆍ유승민 후보가 현재 모두 완주 의지를 밝히고 있지만, 후보등록(15, 16일)을 전후해서 단일화 논의가 재점화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관측하십니까?

질문 8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원고없는 스탠딩 토론'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이 일제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스텐딩 토론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뉴스초점,대선,D,31…문재인,안철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11
全体アクセス
15,988,970
チャンネル会員数
1,897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