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증축공사 중인 초등학교서 근로자 추락해 숨져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초등학교 증축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74살 김 모 씨가 1층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당시 김 씨는 난간이 철거된 4층 옥상 바닥에 드릴로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던 중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학교는 4층짜리 건물에 1개 층을 더 올리는 증축공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안전 장구 착용 여부와 추락방지 안전시설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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