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었다더니"…女용의자 머리 잘라 변장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김정남의 암살 용의자로 경찰에 체포된 베트남 국적 여성이 호텔에서 변장을 시도했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호텔 종업원들은 이 여성의 머리가 원래는 길었지만 피살 사건 직후인 지난 13일 낮 즈음엔 머리가 어깨 위에 올 정도로 짧아졌다며 "호텔방 바닥에 머리카락이 흩어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장난인 줄 알고 가담했다"는 주장을 했지만, 범행 후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려 하는 등 조직적으로 가담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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