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 안전수칙 설명 안해 익사…가이드 유죄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레저스포츠 체험 인솔 중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여행객을 숨지게 한 가이드가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금고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최종진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여행사 가이드 35살 조 모 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필리핀 현지 여행사 가이드로 일하던 조 씨는 2014년 6월 필리핀 세부 근처 해변에서 바다 체험을 진행하던 중 안전수칙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참가자를 익사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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