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 22% 감소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과 대포통장 발생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발생한 보이스 피싱 피해 규모는 1천919억원으로, 재작년보다 21.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 피해가 58% 감소한 반면, 경기위축을 틈탄 대출빙자형은 오히려 2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이스피싱에 이용돼 거래정지된 대포통장도 4만6천351개로, 재작년보다 19% 줄었습니다.

금감원은 개인 대포통장이 줄어든 대신, 법인명의 대포통장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법인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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