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거물 김홍탁 "모스코스ㆍ포레카 인수 차씨 권유"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광고계 거물로 손꼽히는 김홍탁 씨가 자신이 대표로 있던 광고회사 모스코스와 이 회사에서 추진한 포레카 인수에 "관심이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김 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차은택 씨가 자금과 재단이 있다며 한번 뜻을 같이해보자고 해서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스코스는 차 씨와 최순실 씨가 함께 설립한 회사지만, 차 씨의 권유로 대표에 이름을 올렸을 뿐 자신은 주도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거나 사업에 관여할 의지가 없었다는 취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광고계,거물,김홍탁,모스코스ㆍ포레카,인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24
全体アクセス
15,973,981
チャンネル会員数
1,79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