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꽃 평년보다 1~4일 빨리 핀다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올해 봄꽃은 예년보다는 하루에서 나흘 정도 빨리 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한 두 차례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봄꽃 개화가 평소보다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다음 달 14일 제주를 시작으로 대구 18일, 대전 24일, 서울은 26일쯤 피기 시작하겠습니다.

봄꽃 절정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뒤로, 남부지방은 다음 달 하순, 중부지방은 4월 초순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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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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