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웹툰 보고 폭발력 실험"…아파트서 부탄가스 폭발 外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앵커

경기도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생이 웹툰을 보고 부탄가스의 폭발력을 실험하다가 실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에서는 공장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사건사고,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베란다 유리창이 모두 깨져있고, 가구는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18살 김 모 군이 부탄가스 폭발력 실험을 하다 실제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집 안에는 김 군 혼자였으며 유리 파편에 맞아 찰과상을 입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웹툰에서 부탄가스를 이용해 적을 물리치는 장면을 보고 실제 폭발력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려고 실험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웃에 추가 피해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용산구의 단층 건물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건물에서 지게차 임대업을 하는 사무실과 옆 건물 빈집 2층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울산에서도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온산읍에 있는 공장 컨테이너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역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휴게실과 창고로 쓰던 컨테이너 두 개 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연합뉴스TV 장보경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사건사고,웹툰,보고,폭발력,실험…아파트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010
全体アクセス
15,963,774
チャンネル会員数
1,82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5:07

공유하기
HD영상 주요뉴스 2월16일 오전
5ヶ月前 · 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