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 이재용 '운명의 날'…구속여부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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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주요 뉴스들을 미리 만나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2017년 2월 16일의 뉴스들을 함께 살펴보시죠.

▶ 10:30 이재용 '운명의 날'…구속여부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 (서울중앙지법)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 측에 거액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이 부회장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실시합니다.

이 부회장의 영장심사 출석은 지난달 18일에 이어 29일 만입니다.

이 부회장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먼저 특검에 출석해 수사관들과 함께 법원으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이 오늘 법정에 섭니다.

특검은 박 사장도 뇌물공여 혐의의 공범으로 보고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02:00 헌재, 14차 공개변론…최종변론 날짜 점지 가능성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가 14차 변론에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을 불러 재단 설립과 운영에 '비선 실세' 최순실 씨와 박 대통령의 입김이 미쳤는지를 캐묻습니다.

또 정 전 이사장의 증인신문 전후로 탄핵심판 최종변론 날짜를 지정할 가능성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습니다.

헌재가 최종 변론기일을 정하면 그날로부터 10일에서 14일 안팎의 시차를 두고 선고 기일이 잡힐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선고 결과에 따라 차기 대선 등 향후 정치권 스케줄 역시 맞물려 정해지는 만큼 오늘 이정미 헌재 소장 권한대행의 입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오늘 SK 전경련 공식 탈퇴…텔레콤ㆍ이노부터 차례로

SK그룹이 오늘 계열사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을 시작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탈퇴 절차를 밟습니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지난해 국회 청문회에서 탈퇴 의사를 밝힌 이후 사실상 전경련 활동을 접은 상태였는데요.

이번에 탈퇴원을 제출하며 공식적으로 전경련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 것입니다.

앞서 LG는 작년 12월 4대 그룹 중 처음으로 전경련에 탈퇴를 공식 통보했고 삼성이 이달 초 전경련에서 탈퇴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공식적으로 탈퇴 의사를 밝히지는 않지만 이전 같은 활동은 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10:30 농식품부, 농식품 과학기술 미래전망대회 (서울 코엑스)

▶ 14:00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신산업 규제혁신 관계장관회의 (정부서울청사)

▶ 14:00 김수환 추기경 선종 8주기 미사 (용인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기념 경당)

▶ 14:00 전국 국ㆍ공립 대학 총장협의회 (청주 그랜드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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