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아들딸 어디에…마카오서 '행방 묘연'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4 視聴


앵커

김정남이 피살된 후 가족의 안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카오의 예전 거처에는 별다른 이상 징후가 보이지 않는데 중국 당국이 별도 장소에서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카오에서 최현석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김정남 씨의 둘째 부인 이혜경 씨와 한솔, 솔희 남매가 2010년을 전후해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반도의 한 아파트.

로비에는 경비원 한 명만 있을 뿐 경찰이나 경호 요원은 보이지 않습니다.

김정남 씨 경호원들이 기거한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반도의 분향각 아파트에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엿보이지 않았습니다.

김정남 씨가 한때 북한 여성과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타이파섬의 대단지 아파트 주변도 평온한 분위기였습니다.

단지 내에서 5년째 편의점을 운영하는 리 모 씨는 김씨 피살 사건을 뉴스로 알았지만 그동안 김 씨나 북한 주민을 본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

마카오 내 김정남 씨 가족 거처 등에 경비가 강화되지 않은 것은 중국 당국이 이들을 별도 장소에서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카오에서 연합뉴스 최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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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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