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OK저축은행 꺾고 '봄 배구' 희망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가 OK저축은행을 꺾고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삼성화재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방문 경기에서 세트점수 3대1로 승리했습니다.

토종 에이스 박철우가 26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5위 삼성화재는 승점 3점을 보태 4위 우리카드와의 승점 차를 4점으로 좁히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살렸습니다.

여자부 한국도로공사는 KGC인삼공사를 세트점수 3대1로 제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프로배구,삼성화재,OK저축은행,꺾고,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071
全体アクセス
15,958,198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