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책 낸 日언론인 "타인 경계심 약해 허 찔린 듯"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북한 김정남에 대한 책을 냈던 일본 언론인이 김정남은 성격상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약해 허를 찔렸을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김정남과 주고받은 이메일과 인터뷰를 모아 2012년 책을 출간한 일본 도쿄신문의 고미 요지 편집위원은 마이니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고미 위원은 "김정남은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고 친구를 중요하게 여겼다"면서 "일본과 한국에도 친구가 있어서 인터뷰 중에도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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