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택 "최순실, 컴투게더 단독 입찰에 '회사 없애버려' 격분"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포스코 계열 광고회사 포레카의 지분 강탈 시도과정에서 최순실 씨가 피해업체의 단독 입찰 소식에 "양아치"라는 표현을 써가며 격분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차은택 씨는 자신의 재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해 "컴투게더가 단독으로 들어간다고 했을 때 그걸 듣고 최 씨가 격분했다"며 "양아치라느니, 회사를 없애버리라느니 하는 표현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차 씨는 "최 씨가 그런 말을 지시해서 전달하라고 한 적은 없고 본인이 화가 나서 한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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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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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ヶ月前 · 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