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최명길 의원 1심 벌금 200만원…"항소하겠다"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의원이 선거운동 기간 선거사무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전문가에게 대가를 주고 온라인 선거운동을 부탁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오늘(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에게 벌금 200만원 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의원은 20대 총선 기간 SNS 전문가 48살 이 모 씨에게 온라인 선거운동을 부탁하고 대가로 200만원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 의원은 선고 직후 상급법원에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선거법,위반,최명길,의원,1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80
全体アクセス
15,951,336
チャンネル会員数
1,70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