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탄핵심판도 파행 전망…"증인 3명 소재파악 불가"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내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4차 변론이 증인 불출석으로 또 다시 파행할 전망입니다.

헌법재판소는 "내일 출석을 요구받은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와 김영수 전 포레카 대표,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의 소재를 파악해달라고 경찰에 요청했지만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현 전 대표는 이른바 '고영태 녹음파일'을 녹음한 당사자로서 탄핵심판 증언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따라서 내일 신문에는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만 출석하고, 헌재는 불출석한 증인들을 재소환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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