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지난해 사상 최대 124조원 급증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지난해 가계부채가 120조원 넘게 불어나 연간 증가액이 사상 최대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작년말 가계대출 잔액은 1천154조6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124조원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강화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도입으로 은행권 대출 증가세는 둔화했지만 제2금융권으로 대출 수요가 이동한 '풍선효과'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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