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황태자에서 떠돌이로' 비극적 생 마감한 김정남의 행적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196 視聴


13일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비극적 최후가 눈길을 끄는데요.

김정일의 첫째 부인이자 여배우였던 성혜림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황태자'로서 후계자 수업을 받아왔던 김정남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1년.

가짜 여권을 소지한 채 일본에 입국하려다 추방되면서 김정일의 눈 밖에 나게 됐고, 결국 권력의 주변부로 밀려나 해외를 떠도는 신세로 전락했는데요.

유년시절 황태자에서부터 46세의 나이로 불운의 생을 마감할 때까지, 김정남의 파란만장한 삶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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