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경찰 "김정남, 이름 '김철'로 적힌 여권 사용"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피살된 김정남이 가짜로 추정되는 여권을 사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숨진 김정남의 여권에는 이름이 '김철'로 적혀있고, 1970년 6월 10일 평양 출생으로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찰은 말레이시아 내 김정남의 동선과 그가 만났던 사람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명 이상의 여성으로 알려진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말레이,경찰,김정남,이름,김철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063
全体アクセス
15,957,816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