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아들 한솔, 프랑스서 학업 마치고 작년 돌아가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이 피살되자 그의 아들인 김한솔의 신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맏손자인 김한솔은 2013년 프랑스의 명문 파리정치대학 르아브르 캠퍼스에 입학해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김한솔은 입학 직후 핀란드 TV와 인터뷰에서 "김정은이 어떻게 독재자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군은 김정남의 후견인 역할을 하던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처형된 직후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프랑스 당국의 밀착 경호를 받았습니다.

김군은 현재 학업을 마치고 지난해 마카오 또는 중국 등지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진 뒤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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