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녹음파일 5개' 20일 최순실 재판서 공개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고영태 전 더블루K이사와 측근들 간 대화를 녹음한 파일 일부가 오는 20일 최순실씨 재판에서 공개됩니다.

'국정농단' 사건을 맡은 재판부는 최씨 측 요청에 따라 20일 재판에서 고 씨 측근의 녹음파일 5개를 증거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파일들은 최씨 변호인이 검찰로부터 확보한 것으로 최씨 측은 1시간 분량으로 편집해 법정에서 공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검찰은 그러나 녹음파일 상당수는 사건과 직접 관련없는 내용이고 관련성 있다고 판단한 29개를 녹취록으로 작성해 증거로 제출했다면서 변호인측 요구에 난색을 표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고영태,녹음파일,5개,20일,최순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252
全体アクセス
15,967,327
チャンネル会員数
1,82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6:28

공유하기
HD영상 주요뉴스 2월15일 오전
5ヶ月前 · 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