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당국 "괴한이 김정남 잡아채더니 얼굴에 액체 뿌렸다"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말레이시아 조사 당국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습 당시 정황을 밝혔습니다.

셀랑고르주 범죄 조사국 부국장 파드질 아흐마트는 김정남이 누군가가 뒤에서 자신을 붙잡고 얼굴에 액체를 뿌렸다고 말하며 공항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정남은 당시 두통을 호소하며 기절하기 직전이었고, 치료소로 옮겨진 이후에는 약한 발작증세도 보였다"며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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