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PO진출 티켓을 잡아라…역대급 3위 싸움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앵커

여자프로농구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역대급 순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KDB생명과 국민은행 등 무려 네 팀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3위 자리를 놓고 매 경기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은행의 우승으로 싱겁게 끝날 거 같았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막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3위 자리를 놓고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7라운드를 남겨 둔 가운데 3위 KDB생명과 공동 4위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하나은행이 매 경기 결승전 같은 승부를 펼치는 중입니다.

최하위가 유력해 보였던 국민은행의 막판 분전이 눈에 뜁니다.

국민은행은 대형신인 박지수를 앞세워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에서 늦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최근 4경기에서 3승1패를 기록했는데 박지수는 평균 13.8점을 넣고 15개의 리바운드를 잡았습니다.

박지수 / 청주 국민은행 "공격력하고 몸싸움을 많이 보완해야 할 거 같아요. 한 경기 한 경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KDB생명은 5년만에 찾아온 플레이오프 진출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각오입니다.

이경은 / 구리 KDB생명 "단독 3위에 올라온 것도 몇 년 만이라서 다른 팀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한 게임 한 게임 임하고 있습니다."

연패에 빠져있는 신한은행과 KEB하나은행도 마지막 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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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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