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심부름ㆍ말동무…'집사 변호사' 무더기 징계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구치소 접견권을 이용해 수용자들의 잔심부름을 하거나 말동무를 해준 '집사 변호사'들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최근 변호사 10명에게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들어 최대 정직 2개월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변호인 접견권 남용을 이유로 변호사를 징계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들은 의뢰인 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편하고 쾌적한 접견실에서 편의를 누리게 할 목적으로 접견권을 이용했습니다.

한 변호사는 2015년 1월 한달간 서울구치소를 21차례 방문해 772건, 하루 평균 37건의 접견을 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구치소,심부름ㆍ말동무…집사,변호사,무더기,징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21
全体アクセス
15,974,519
チャンネル会員数
1,861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