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여론에도 수입 강행 돌고래 닷새 만에 폐사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거액을 들여 일본에서 수입된 돌고래가 닷새 만에 폐사했습니다.

울산시 남구에 따르면 지난 9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수입된 돌고래 2마리 중 1마리가 어제(13일) 오후 폐사했습니다.

한 마리에 1억원 정도인 돌고래는 지난 8일 일본 와카야마현을 출발해 32시간 만에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돌고래 수입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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