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北위협 공동대응…연합훈련에 美전략자산 전개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앵커

한국과 미국, 일본 국방 당국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공동 대응하며 군사정보공유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미는 다음달 실시되는 연합훈련에 미국의 전략무기를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준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 군사당국의 화상회의가 열렸습니다.

한미일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긴밀히 공조하고 관련 정보공유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 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미국은 한국과 일본에 대한 안보공약을 재확인했다"며 "북한의 도발에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는 이와 함께 다음 달 있을 한미연합훈련인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에 미국의 전략무기를 전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 항공모함 칼빈스호와 F-22 스텔스 전투기, 그리고 지난해 한반도에 전개됐던 B1-B 랜서 등의 출동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민구 / 국방부 장관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의 실행력을 제고하고 한국형 (미사일 방어) 3축체계를 가속화하여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정부는 또 유사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전자기탄과 레이저 무기를 개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541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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