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 4달 지난 앙금도…초콜릿ㆍ제과업체 82곳 적발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과 지난 1~7일 전국의 초콜릿ㆍ과자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2천692곳에 대한 점검을 벌여 위생기준을 위반한 82곳을 적발했습니다.

점검 결과 시설 기준 위반이 19곳으로 가장 많았고 위생 취급 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는 유통기한이 4달이나 지난 앙금으로 빵을 만든 곳이 있는가 하면 6개월마다 해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2년 이상 한 번도 실시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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