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 25개월만에 최고…소비자물가 상승예고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지난달 수입물가가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향후 소비자물가 역시 상승폭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수입물가지수는 2010년을 100으로 했을 때 84.91로 5개월 연속 오르면서 2014년 12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전년 동월대비 상승폭도 13.2%로 5년3개월만에 가장 컸습니다.

이는 1월 두바이유 평균가격이 배럴당 53.71달러로 한 달새 3.1% 뛰고 원·달러 환율도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의 상승압력도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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