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자격심사 없이 미얀마에 '대사 받아달라'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다른 나라에 외교 사절을 파견할 때 그 나라로부터 얻는 사전 동의를 '아그레망'이라고 합니다.

외교부가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의 내정자 신분 당시 자격심사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얀마 측에 아그레망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부는 지난해 3월 10일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 내정자에 대해 아그레망을 미얀마 측에 요청했지만 정작 자격심사는 한 달 여가 지난 4월 14일 서면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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