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한낮 포근…주 후반 '초봄'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앵커

매섭게 몰아쳤던 한파가 완전히 물러갔습니다.

이번 주는 날이 갈수록 포근해지겠고 주 후반에는 초봄 날씨를 보일때도 있겠습니다.

다음 주까지 비와 눈도 자주 내릴 전망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추위가 물러간 오후.

따뜻한 햇볕이 스며드는 돌담길을 따라 시민들이 가볍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아직은 두꺼운 겨울 외투를 입었지만 지난 주와 달리 한결 부드러워진 공기에 표정은 여유가 넘칩니다.

동장군이 물러간 자리로 봄을 재촉하는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큰 추위는 없겠고 날이 갈수록 기온은 더 올라갑니다.

오늘(14일)도 서울의 낮 기온은 5도, 대전은 7도, 부산은 10도 안팎을 보이며 평년 수준을 웃돌겟습니다.

목요일에는 한반도 남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종일 불어와 서울의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다만 비와 눈소식도 잦습니다.

새벽사이 일부 내륙에 눈·비가 조금 내리겠고 목요일 밤과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비가 내리는 등 나흘에 한번 꼴로 비구름이 한반도를 지나갑니다.

기상청은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눈ㆍ비가 얼어 붙는 곳이 있겠다며 운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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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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