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가정폭력 남편, 부부싸움 뒤 방화…빌라 화재 外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앵커

대전에서 50대 남성이 부부싸움을 한 뒤 집안에 불을 지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에서는 타이어 창고에서 불이나 8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사건사고, 나재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시커멓게 그을린 현관문을 열어보니 집안이 잿더미로 가득합니다.

어제(13일) 오후 9시쯤 대전시 갈마동에 위치한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54살 김 모 씨가 부인과 다투던 중 경찰이 출동하자 집안에 불을 지른 것입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집 현관 등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김 씨는 잦은 부부싸움과 가정폭력으로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명령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소란을 틈타 도주한 김 씨를 쫓고 있습니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타이어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8백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화재가 난 건물 안에 있던 인원 3명 모두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차량 밑에 깔린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조합니다.

어제 밤(13일) 11시 쯤 부산 사하구의 한 터널 인근 도로에서 17살 윤 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마주 오던 61살 김 모 씨의 택시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윤 군과 오토바이 뒤에 타고 있던 17살 김 모 군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윤 군과 김 군은 헬맷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나재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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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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