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분류 기준, 30년만에 전면 개편 추진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기술발전으로 등장한 다양한 차량을 포괄하기 위해 배기량과 치수만으로 구분된 자동차 분류 기준이 30년 만에 바뀝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상 차종 분류기준 개편 연구용역을 곧 발주해 연내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987년 마련된 현 기준은 이륜·승용·승합·화물·특수차를 배기량과 치수에 따라 경형·소형·중형·대형으로만 나눈 탓에, 이 기준으로 분류할 수 없는 차종은 운행허가를 받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국토부는 새 차종이 나오면 복잡한 절차없이 분류를 추가하는 유럽식 기준을 참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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