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뉴질랜드 해안서 고래 수백마리 고립…구조 손길 이어져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지난 9일 모래톱에 갇혀 고래 300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뉴질랜드 해안에 이틀 만에 또다시 고래떼가 찾아왔다 해안가에 고립됐습니다.

1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섬 북단 골든베이에 있는 페어웰스핏에서 들쇠고래(pilot whale) 240마리가 모래톱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가 현장으로 몰려들었고, 고립된 고래들이 만조를 이용해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자원봉사자 200여 명은 인간띠를 형성해 이들 고래가 다시 해안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대부분 고래가 무사히 구조돼 바다로 돌아갔으며 이제 고래 17마리만이 남아 탈출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편집 : 강민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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