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문 부수고 금고 훔치는 데 20초…상근예비역 검거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심야시간대를 틈타 초등학교 동창과 함께 강남권 일대 상점을 턴 20대 상근예비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서초 예비군훈련장에서 근무하는 22살 김모 상병을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하고, 범행을 주도한 22살 신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일과 28일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와 경기 성남시에서 편의점·커피숍·약국·음식점 등 상점 20곳 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과 상품권 등 5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가 문을 열어젖히고 상점에 들어가 금고를 들고나오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고작 20여 초.

신씨는 밖에서 망을 보다가 김씨가 나오면 자신의 오토바이에 태우고 도망갔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현장영상,,부수고,금고,훔치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962
全体アクセス
15,969,502
チャンネル会員数
1,832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