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이 테러리스트?'…인천서 테러예방 홍보물 논란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인천의 한 경찰서가 테러예방 홍보물에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4 용지 크기의 포스터에는 '안전한 부평 테러예방을 위한 관심이 그 첫걸음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붉은색 손도장 그림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손도장 그림이 '네번째 손가락'이 짧은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과 비슷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비난 글이 이어졌습니다.

경찰서 측은 홍보물을 수거하고 '안중근 의사를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없었다'는 해명 자료를 SNS에 올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안중근이,테러리스트…인천서,테러예방,홍보물,논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71
全体アクセス
15,953,658
チャンネル会員数
1,75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5:55

공유하기
HD영상 주요뉴스 2월13일 오전
1ヶ月前 · 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