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북한 적대행위 억지위해 아태 동맹 강화"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수석 정책고문은 "북한 정권이 최근 몇 년간 보여준 적대 행위를 억지하기 위한 전략의 일부로서 태평양 지역에서 주요 동맹들과 관계를 보강하고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밀러 정책고문은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해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첫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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