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구제역 농가 항체율 81%…물백신 논란 증폭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충북 보은군 마로면 상장리의 한우농가가 전국에서 6번째로 구제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으나 이 농장의 항체 형성률도 법적 기준치를 웃도는 것으로 확인돼 '물백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항체 형성률이 법적 기준치를 웃돌았는데도 구제역에 걸렸다는 것은 백신 효능이 없었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농장의 항체 형성률은 법적 항체 기준치 80%를 웃도는 81%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에서 백신 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았거나 2주 이내 출하 예정인 소를 제외한 283만 마리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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