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테러범?…부평경찰서 테러 예방 포스터 논란

2017-02-12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인천 부평경찰서가 테러 예방 포스터에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을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부평 지하상가에 붙어 있는 포스터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한국 입장에서 안중근 의사 손을 테러 예방 포스터에 넣은 것이 적절한가"라는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중국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취급했다는 지적입니다.

부평경찰서 관계자는 "테러 관련 행동을 멈추라는 의미로 손바닥 이미지를 넣었는데, 비전문가가 하다 보니 잘못 넣은 것 같다"며 해당 포스터는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안중근,의사가,테러범…부평경찰서,예방,포스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30
全体アクセス
15,958,190
チャンネル会員数
1,79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