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승용차 가로수 받아 운전자 사망…아파트 화재

2017-02-12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앵커

새벽시간 30대 운전자가 도로에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는 갑자기 발생한 불로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오예진 기자자 전합니다.

기자

어두운 밤길, 승용차 한대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서 있습니다.

종잇장처럼 구겨진 차량 사이로 운전자를 구하려는 소방관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20분쯤 대전 대화동에서 37세 신모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나 신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동차가 도로 경계석과 추돌 후 중심을 잃고 사고를 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새벽 3시쯤에는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60여명도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6층 가정집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범퍼가 심하게 뜯겨나간 경차 한 대가 도로옆 화단위에 차체를 반쯤 걸치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충돌 당시의 충격을 말해주듯 잔해 더미가 떨어져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대전 유성구의 도로에서 경차와 SUV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오예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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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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