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영청' 정월대보름달…건강과 풍요 기원

2017-02-11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오늘 저녁 남산에서 촬영한 정월 대보름달 모습입니다.

작년 정월대보름날에는 구름에 가려 달을 보기 힘들었는데요.

올해는 대부분 지방서 휘영청 둥근 보름달이 밤 하늘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특히 한파에 먼지가 깨끗히 밀려나가 올해는 어느때 보다 선명한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일 설날이 지나고 첫 번째 보름달이 뜨는 날입니다.

예로부터 "설은 나가서 쇠어도 보름은 집에서 쇠어야 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날로 여겨왔습니다.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다섯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과 약밥, 부럼 등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마을에서는 한해 농사가 잘 되고 고기가 잘 잡히게 기원하며 동제를 열었고, 온동네 사람들이 함께 모여 줄다리기와 쥐불놀이를 했습니다.

또 이처럼 둥근 보름달을 보며 한해의 무사 안녕과 소원을 비는 달맞이를 했고 달집을 태우며 액운을 쫓아 냈습니다.

유난히 밝게 빛나는 올해 정월대보름달 보시면서 한해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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