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서 또 구제역 의심 소…확산 우려

2017-02-11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앵커

충북 보은에서 구제역 의심 소가 또 발견됐습니다.

이달초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500m 정도 떨어진 한우농장인데요.

확진 판정이 나오면 벌써 다섯번째가 됩니다.

백나리 기자입니다.

기자

충북 보은에서 또다시 구제역 의심 소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5일 올겨울 첫 구제역이 발생한 보은군 마로면의 젖소농장에서 460m 떨어진 한우 농장에서입니다.

이 농장에서 키우는 68마리의 한우 중 1마리는 혀가 벗겨졌고 5마리는 식욕저하 증상을 보였습니다.

가축방역관이 긴급투입돼 6마리의 한우는 즉시 도살 처분됐습니다.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라 곧 구제역 여부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확진 판정이 나오면 보은군에서만 3번째, 전국에서는 5번째 구제역 발생이 됩니다.

지난 5일 보은군 마로면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전북 정읍과 경기 연천, 보은 탄부면에서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충북도는 보은군의 기본 방역대를 예찰하는 과정에서 구제역 의심소를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의심 소가 나온 농가는 첫 확진 농가의 3km 내에 있어서 방역대를 추가 확대하지는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백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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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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