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다큐 오늘 - 167화 : 치악산 황골엿 가족의 달콤한 인생

2017-02-11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강원도 치악산 중턱에 위치한 특별한 가게.

이곳에 6대째 황골엿을 만들어온 가족이 있다.

황골엿을 만든 세월만 벌써 100년.

시어머니에 이어 엿을 만드는 김찬열, 김명자 부부, 그리고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온 아들, 이렇게 3대가 모여 황골엿을 만들고 있다.

100% 국산 재료는 물론 오로지 수작업으로 만드는 황골엿이다.

엿을 만드는 작업시간만 24시간이 꼬박 걸린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 만큼 새벽 2시에 일어나는 것이 일상이 된 부부.

더 편하게 기계를 들여놓아도 될 법한데 굳이 전통방식을 고수하는 이유는 변치 않는 맛을 위해서란다.

전통방식으로 엿을 만들기 때문에 달지 않고 고소함이 강해 일반 엿과는 다른 맛을 자랑하는 황골엿.

이 맛에 먼 곳에서 일부러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다고 한다.

요리할 때나 아침식사 대용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조청도 이곳의 인기품목이라고.

3대가 함께 모여 100년 전통의 황골엿을 만드는 보기만 해도 따뜻한 황골엿 가족의 일상을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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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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