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 아베 '친분 과시'…에어포스원 타고 골프장行

2017-02-11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첫 정상회담에서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습니다.

정상회담이 끝나자 두 정상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함께 타고 골프 라운딩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호화 리조트로 이동했습니다.

방주희 PD입니다.

리포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차에서 내리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포옹으로 반깁니다.

작년 말,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한차례 만난 탓인지 무척 친근해 보입니다.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오피스에 들어선 두 정상.

카메라 앞에서 다시 한번 힘차게 악수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힘찬 악수네요."

정상회담과 공동 기자회견, 그리고 업무오찬까지, 3시간을 함께 한 두 정상은 백악관을 나섰습니다.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고급리조트 마라라고로 향하기 위해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함께 자리해 영광입니다. 이제 플로리다로 가시죠."

두 정상은 마라라고에서 만찬을 한 뒤, 골프 라운딩을 할 예정입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표시했습니다.

아베 신조 / 일본 총리 "제 골프 스코어는 트럼프 대통령에 못미칩니다. 제 전략은 '네버 업, 네버 인'(공을 홀까지 못보내면 절대 넣을 수 없다)입니다."

에어포스원을 타고 골프 라운딩을 함께 하는 미일 정상, 한층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방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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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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