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피해' GKL "김종 차관이 영재센터 지원 독촉"

2017-02-11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 GKL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2억원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의 독촉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덕주 GKL 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최순실씨와 장시호 씨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영재센터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이기우 GKL대표가 김 전 차관으로부터 돈을 빨리 내라는 질책성 통보를 받았다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차관이 GKL에 영재센터 지원을 요구해 재단 자체사업에 쓰려던 돈을 영재센터로 돌려 지원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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