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전국은 지금 日 오사카 도전에 '부산 엑스포' 발목 잡힐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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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으로 이슈와 여론을 알아보는 '클릭! 전국은 지금'입니다.

▶ 日 오사카 도전에 '부산 엑스포' 발목 잡힐라

부산일보입니다.

2030년 등록엑스포의 부산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일본 오사카 부가 2025년 엑스포 유치전에 뛰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일본이 엑스포를 유치할 경우 대륙 안배 관행상 2030년 부산의 엑스포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부산시는 "2~3월 중 오사카가 유치신청서를 내각에 상정한 뒤 국제박람회기구에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지 부산시 사무소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엑스포 개최지는 내년 11월 국제박람회기구에서 결정됩니다.

▶ 광주 군사시설 이전 '지역갈등 불씨' 되나

광주일보입니다.

상생 분위기를 타고 있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군공항 이전 등 군사시설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광주 군사시설 반대특위를 구성해 광주의 군사시설들을 이전하는 움직임에 대해 적극 대응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광주 군사시설 이전 후보지에 대한 명확한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 특위가 꾸려진 것은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올 초 조직개편을 통해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조직을 만들고 시의회도 특위를 구성한 바 있습니다.

▶ 화장품에 차 부품까지…사드 보복에 멍드는 중소기업

마지막으로 매일신문입니다.

중국 정부의 전방위적인 사드 보복 여파가 지역 중소기업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화장품과 식품업체 중심으로 사드보복의 긴장감이 퍼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화장품 업체들은 중국정부에 위생허가를 신청했지만 허가 여부를 기약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국에 식품을 수출하는 업체들도 그간 판로를 개척하며 공을 들였지만 사드 보복에 제품이 세관에 묶여 상당한 손해를 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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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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