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G-1년…세계인의 축제, 준비 '착착'

2017-02-10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앵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장이 속속 완공되는 등 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강릉에서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차지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평창 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G-1년을 맞아 조직위원회는 성화봉과 주자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전통 백자를 본뜬 성화봉을 들고 등장했고, 평창 메달 유망주인 김마그너스가 유니폼을 입고 성화봉을 건네받았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95개국, 6천500여명의 선수와 임원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금메달 갯수도 102개로 늘었습니다.

올림픽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강릉 5개, 평창 7개 등 총 12개의 경기장의 평균 공정률은 95%로 대부분이 완공됐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ISU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등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실전 경기 운영 능력도 조율 중입니다.

입장권 판매도 시작되면서 '올림픽 붐'에는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습니다.

조직위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연루 의혹 등으로 흠집이 난 평창올림픽의 명예를 성공 개최로 만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희범 /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 "정치적 영향은, 올림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지금까지는 다소 있었다하더라도 앞으로는 만회가 되고 극복해나갈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하나된 열정으로' 세계인의 축제가 될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과 세계가 만날 그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연합뉴스TV 차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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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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