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패산 총격범' 성병대, 수사받다 SNS에 게시물 올려

2016-10-24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오패산 총격 사건의 피의자 성병대가 구속된 상태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SNS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 씨는 어제 오전 11시반쯤 경찰에게서 휴대전화를 건네받은 뒤 휴대전화에 저장돼 있는 영상과 지인과 주고받은 문자를 SNS에 올렸습니다.

경찰은 성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며 게시물은 20여분 후에 삭제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찰은 또 휴대전화와 PC에 저장된 내용을 확보한 상황이어서 증거인멸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오패산,총격범,성병대,수사받다,SNS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3
全体アクセス
15,988,587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