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단체, 이번엔 서울 도심 '행진' 신고

2015-11-30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경찰이 다음달 5일 전국 농민회총연맹의 서울광장 집회를 금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진보단체들이 당일 서울 도심을 행진하겠다는 신고를 냈습니다.

경찰은 어제 진보 성향 시민단체들로 이뤄진 '백남기 범국민대책위'가 내달 5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종로를 거쳐 대학로까지 행진하겠다는 신고서를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인원은 7천명으로 신고됐습니다.

대학로 서울대병원에는 이달 14일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백남기 씨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 법령을 토대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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