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만찬…"비 온 후 땅이 굳는다"

2015-11-02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저녁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와 함께한 만찬에서 "비 온 뒤 땅이 더 굳어진다"며 "이견이 있다 해도 진정성을 갖고 해결하면서 공동의 도전에 단합된 힘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 만찬 행사는 3국 어린이로 구성된 청사초롱을 든 특별합창단이 각국의 대표곡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돼 '난타' 공연과 한·중·일 3국의 전통 현악기 연주 등이 이어졌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3국 화합의 의미로 비빔밥이 제공됐습니다.

박 대통령은 건배사에서 "세 나라의 긴밀한 협력은 세계 공동번영의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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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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