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지하철 2호선 새벽 첫차 운전석 탑승 점검

2014-05-07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박원순 서울시장이 열차 추돌사고로 커진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출근길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신호체계 등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오전 5시39분 성수역에서 열차 운전석에 타고 시청역까지 이동하면서 열차 자동정지 장치와 열차 자동운전 장치의 상태 등을 확인하고 성수역 신호기계실을 둘러봤습니다.

박 시장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승객 사생활 침해를 우려해 운전석에서 객실 상황을 화면으로 볼 수 없도록 한 것과 관련해 "객실의 상황을 알아야 대처할 수 있는 만큼 인권위에 별도로 재심사를 요청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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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박원순,지하철,2호선,새벽,첫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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